◈ 2003/05/17  純  
   
난 차라리 한 잔의 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당신의 얼굴을 담아 가슴 속에 탁 털어넣어버릴테니까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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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역에서 본 純 CF
멋진 주류광고는 맥주만의 것이 아니었다

하지만 저 광고를 이야기하니 사촌오빠가 말했다
"그러고 좀 있다가 토하게?" -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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