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 2003/02/21  jp, [믿을진 모르겠지만] 中  
   
이젠 모두 지나버린 옛사랑의 앙금
이제는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만 알면서
뻔히 모든 것들 멋대로 맘대로 망쳐놔

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
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
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
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
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
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

또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몇번째의 계절쯤에
나는 다시 또다른 누구에게 상처를 남길지
그런 나를 볼 자신이 없어 그런 날이 오지않게 할 자신도 없어

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
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
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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