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 2013/10/16  즐거웠던 12주간의 춤의 향연  
   
신기하고 즐거웠던 12주간의 춤의 향연.
댄싱9 을 통해서 "춤"이라는 것의 매력을 조금 알게되었다.

어떤 한 사람의 춤이나, 어떤 특정한 장르의 춤이 아니라,
그냥 "춤" 그 자체.
메세지를 가지고 하는 몸을 통해 전달하는 모든 움직임 자체의 매력.

평생 몰라도 될법한 좀 따끔한 경험들도 했고,
그보다 더한 감사한 일들도 많이 있었다.

이제 좀 내려놓고 본진이랄까,
만화와 영화와 음악의 세계로 돌아가기는 하지만
원래 한번 발을 들인 것은 영원히 내것이 되는 법이니까.
이건 그저 속도를 조금 늦추는 것일뿐.

[1][2][3] 4 [5][6][7][8][9][10]..[267] next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새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