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 2013/04/02  keep the peace  
   
Connect
Respect
Protect

그들의 삶을 더이상 엿볼 수 없다는 상실감.

i missed like a hell
그가 말하듯이.

그저 내가 엿보지 못할 뿐,
토론토 어디즈음에서 그들은 여전히 오늘 하루의 평화를 위해 살아가고 있을거라고 믿는 수밖에.



[1][2][3][4][5][6][7] 8 [9][10]..[267] next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새삼